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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보도자료] 가상현실로 보는 '미래의 용산공원' VR 서비스 개시
최고관리자2021-07-02
국토부, 벚꽃가로·호수 등 주요지점 10개소 한눈에 조망



'VR 용산공원' 주요 경관. (사진=국토교통부 제공)

[세종=매일경제TV] 서울 '용산공원'의 미래를 가상현실(VR)로 볼 수 있는 서비스가 제공됩니다.

국토교통부와 한국토지주택공사(LH)는 언택트 환경을 고려해 개인PC나 스마트 폰 등을 통해 미래의 용산공원을 생생하게 경험할 수 있는 'VR 용산공원' 서비스를 오늘(15일)부터 개시한다고 밝혔습니다.

용산공원 조성계획(안)을 토대로 제작 된 VR 용산공원은 벚꽃가로, 호수, 산마루길과 초원 등 공원의 주요지점 10개소에서 공원 한복판에 서 있는 듯한 360도 가상현실을 구현해 공원을 한눈에 조망할 수 있는 항공뷰 2개소를 제공합니다.

(중략)

장교숙소 5단지와 녹사평역 용산공원 플랫폼의 VR 체험존은 기존 전시물들과 연계해 방문객들의 공원에 대한 이해를 한 층 도울 것으로 기대되며, 국립중앙박물관과 이촌역 사이 지하연결통로에는 지난해 열린 용산기지 사진 공모전 우수작들이 전시될 예정입니다.

특히 VR 체험존 방문객들은 방명록과 용산공원에 보내는 엽서 등을 통해 다양한 의견을 개진할 수 있습니다.

국토부는 국민 참여단의 논의활동에 VR 용산공원을 적극 활용하고, 온라인 누리집과 VR 체험존을 통해 접수되는 다양한 의견들도 폭 넓게 수렴해 연내 용산공원 조성계획을 최종 확정할 계획입니다.

(중략)

국토부 관계자는 “많은 국민들이 가상현실을 통해 용산공원의 모습을 더욱 선명하게 상상해 볼 수 있게 되었다”면서 “국민들과 함께 공원을 조성하는데 있어 VR 용산공원이 중요한 소통 플랫폼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”고 밝혔습니다.

기사 더보기: http://mbnmoney.mbn.co.kr/news/view?news_no=MM1004294311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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